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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남조선집권자의 친미사대행위를 단죄
(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17일 글을 발표하여 남조선집권자의 친미사대적인 행위를 단죄하였다.

글은 남조선집권자가 이번 미국행각기간 국민들이 그토록 반대하는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체결을 극구 찬양하며 《미국과의 군사동맹은 물론 경제동맹에서의 획기적성과》니 뭐니 하며 떠들어댄데 대해 폭로하였다.

《자유무역협정》으로 말하면 미국에 경제예속을 스스로 청하는것으로 된다.

남조선당국은 경제, 문화를 비롯한 사회의 모든 분야를 통채로 미국에 넘겨주려 하고있다.

더우기 남조선집권자는 미국을 행각하면서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성폭행범죄에 대한 미국의 사죄와 불평등한 남조선미국《행정협정》개정에 대해서는 한마디 말조차 하지 않았다.

글은 남조선집권자는 친미사대주의적립장만을 취하고있으며 남조선《정권》은 민심을 잃을대로 잃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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