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지구건설장에서 초고층, 고층살림집들의 골조공사가 계획보다 앞당겨 결속되여 건설을 최단기간내에 끝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였다.
조선인민군 군인건설자들은 립체전을 벌려 골조공사를 완공한데 이어 외부와 내부미장을 끝내고 벽체타일붙이기에서 련일 실적을 올리고있다.
만수대지구건설장을 청춘의 활무대로 여기고 패기와 정열에 넘쳐 전투의 나날을 이어온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건설련대의 돌격대원들도 40층살림집골조공사를 끝냈다.
인민보안부건설려단의 제1련대, 제2련대에서는 휘틀조립을 앞세우고 공정간 맞물림을 잘하여 공사를 제때에 마무리하였다.
군인건설자들의 투쟁기풍에 고무된 룡산건설사단, 대동강건설려단의 건설자들도 골조조립을 마지막고비에서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