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백절불굴의 정신력과 대중적영웅주의로 강성대국건설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질 위대한 창조물을 일떠세운 희천발전소건설자들의 위훈을 길이 전하기 위하여 희천발전소건설기념메달을 제정하였다.
이와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결정이 21일 발표되였다.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은 혁명적군인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언제쌓기와 물길굴뚫기를 비롯한 방대한 공사를 불과 2년 남짓한 기간에 완공함으로써 발전소건설을 앞당겨 끝낼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
수력발전소건설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놀라운 기적을 창조한 희천발전소건설자들은 육탄으로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화선용사들이며 대고조시대의 제일기수들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