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위신원 중국기상국 부국장이 21일 평양에서 기자들과 회견하였다.
그는 전통적인 중조친선관계는 날로 강화발전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두 나라사이의 기상부문에 대한 과학기술교류 및 협조는 오래전부터 발전하여왔다.
이것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는 올해 여러차례 중국을 방문하시여 후진타오 총서기동지와 깊이있는 의견을 나누시고 중요한 합의를 이룩하시였다.
기상부문에서 두 나라사이의 교류와 협조는 최근시기 더욱 성과적으로 진행되고있다.
기상부문 사업은 경제발전, 인민생활향상과 밀접히 련관되여있다.
앞으로도 중조 두 나라사이의 협조가 강화될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는 조선인민의 투쟁모습을 목격하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큰 전진을 이룩하기 바란다.
우리는 조선 기상수문국과의 교류와 협조를 계속 활발히 하여 중조친선관계발전을 추동하는데 적극 기여하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