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미국의 봉쇄조치가 고의적이고 포악한 인권유린행위이며 꾸바의 사회경제발전을 저애하는 주요장애물로 된다고 단죄하였다.
현 미행정부가 꾸바에 대한 제재와 봉쇄책동에 계속 악랄하게 매달려온데 대해 폭로규탄하고 그는 올해 유엔총회에서도 미국의 봉쇄조치의 무조건적인 철회를 요구하는 결의가 채택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