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파키스탄륙군참모장 아쉬파크 카야니가 19일 국회에서 한 연설에서 자기 나라에 대한 미국의 압력책동을 배격하였다.
미국이 파키스탄에 《반테로전》을 강화하라고 압력을 가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그는 미국은 차라리 아프가니스탄의 정세를 안정시키는데나 더 힘을 넣어야 할것이라고 반박하였다.
진짜 골치거리는 자기 나라가 아니라 미국이 군사작전을 벌리는 아프가니스탄에 있으며 파키스탄은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이 아니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미국은 그와 같은 압력놀음을 벌리기에 앞서 심사숙고해야 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