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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다채로운 경축행사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과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5돐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 인디아, 기네, 나이제리아, 에티오피아에서 집회, 독보회, 강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백두산총대로 빛나는 조국》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도이췰란드 하노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얘르그 로렌츠는 집회에서 《ㅌ.ㄷ》의 전통을 이어받은 조선로동당은 창건후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간섭과 침략책동을 물리치며 승리의 길을 걸어왔다고 하면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은 강성국가건설의 높은 목표를 반드시 점령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기네 2월16일예술연구소조 책임자 리야드 샬루브는 독보회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찬양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의 필승불패의 위용과 더불어 김일성주석의 당건설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 신용위원회 위원인 전 국회 상원부의장 이브라힘 만투는 영화를 보고 조선인민은 당의 령도따라 신심과 락관에 넘쳐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고 말하였다.

자기들은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릴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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