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 조선로동당창건 66돐,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5돐에 즈음하여 뻬루 리마주 안꼰군에서 명예시민칭호와 군열쇠를 드리였다.
백두산3대장군을 명예시민으로 모실데 대한 결정서와 군열쇠를 전달하는 행사가 17일 안꼰군청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서 뻬루 리마주 안꼰군 장관 뻬드로 죤 바레라 베르누이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주체사상의 기치높이 인민대중중심의 나라를 건설하였다.
조선은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인민들의 등대이다.
안꼰군청은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조선의 백두산3대장군을 명예시민으로 모시며 그분들께 군열쇠를 드리기로 결정하였다.
이어 결정서와 군열쇠가 조선특명전권대사에게 전달되였다.
행사에는 뻬루사회혁명당 조직비서 루이스 꾸아드로스, 뻬루에 있는 평양문화쎈터 관장 에스뚜아르도 마르띠네스 뻬레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서기장 펠릭스 페르난데스 또레스를 비롯한 정계, 사회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