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동당 의원 강기갑이 21일 괴뢰당국의 반인민적악정이 초래한 후과에 대해 폭로하였다.
그는 당국이 집권초기부터 지금까지 부동산과 관련한 정책들을 내놓았지만 그 대부분이 부자감세를 위한것으로서 집이 없는 서민들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은 찾아볼수 없다고 비난하였다.
친재벌정책으로 사회의 량극화를 심화시킨 당국이 이번에는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체결로 경제를 더이상 회복할수 없는 상태에 몰아넣으려 하고있다고 그는 규탄하였다.
사회를 이 지경에 몰아넣고도 당국이 국민의 삶을 빼앗게 될 협정의 비준을 이야기할수 있는가고 하면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그것을 막을것이라고 그는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