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선군시대 농민의 전형인 황해남도 연안군 송호협동농장 5작업반 전 농장원 리성진에게 로력영웅칭호가 수여되였다.
그는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애국농민의 본분을 지켜 알곡증산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였으며 강한 폭우로 방목지가 물에 잠기고 부림소들이 떠내려가는 위급한 정황속에서 사품치는 강물속에 뛰여들어 귀중한 협동농장재산을 구원하였다.
그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을 수여함에 대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21일에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