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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ㅌ.ㄷ》의 력사적의의 강조
(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타도제국주의동맹(《ㅌ.ㄷ》)결성 85돐에 즈음하여 말레이시아,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스웨리예, 프랑스에서 경축집회, 좌담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해설모임, 강연회가 15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기념 말레이시아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김일성주석께서 결성하신 타도제국주의동맹은 조선의 첫 혁명적전위조직이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ㅌ.ㄷ》에서 시작된 조선혁명은 자주, 선군, 단결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여왔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주체연구회 회장은 좌담회에서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이 조선로동당의 력사에서 그리고 조선혁명의 전행정에서 특별한 의의를 가지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66년의 력사는 《ㅌ.ㄷ》의 최종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강연에서 《ㅌ.ㄷ》가 결성됨으로써 조선혁명은 뚜렷한 투쟁목표와 전략을 가지고 새로운 발전의 길을 걷게 되였으며 조선인민은 력사의 자주적인 주체로서 자기 운명을 자신이 책임지고 자체의 힘으로 개척해나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ㅌ.ㄷ》의 반제자주정신을 고수하고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해 투쟁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ㅌ.ㄷ》의 전통을 계승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혁명은 앞으로도 승리만을 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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