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21일 로씨야의 주요 방송들과의 회견에서 꾸릴렬도문제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꾸릴렬도에 대공미싸일종합체와 땅크, 직승기들이 나타난것은 군대의 현대화를 위한 조치에 따라 수비대들이 있는 로씨야의 전령토에서 일어나고있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꾸릴렬도는 자기 나라의 령토이며 따라서 로씨야지도자들의 렬도방문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정부는 평화조약체결에 관한 일본과의 대화를 일방적인 력사해석이 없이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를 인정하는 기초우에서 그리고 령토문제를 정치화하지 않고 진행할것을 주장한다고 그는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