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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측 《한나라당》의 비렬한 선거모략행위를 비난
(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가 23일 서울시장선거와 관련한 《한나라당》의 비렬한 행위를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이 상대후보에 대한 비방중상에 매달리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성희롱 등 부정부패행위의 장본인들인 이 당패거리들이 줴친 말들이 모두 거짓이라는것이 들장나 사람들의 조소를 받고있다.

오히려 《한나라당》후보 라경원이 한 유흥업소소유자로서 이를 통해 막대한 리윤을 얻은 사실과 함께 남편과 애비에 이르기까지 온 가족이 불법행위를 저지른 사실이 낱낱이 폭로되였다.

형세가 불리하게 되자 《한나라당》이 색갈론을 들고나오고있는가 하면 지어 거리에서까지 행패를 부리고있다고 론평은 규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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