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23일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체결에 피눈이 된 남조선집권자를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집권자가 《자유무역협정》체결을 위해 미국상전을 찾아가 굴욕행위를 저지른데 대해 언급하였다.
집권자가 미국의 리익만을 위한 《자유무역협정리행법안》이 미국회에서 통과된데 대해 극구 찬양하는 추태를 부렸다. 협정체결로 무슨 큰 리익이나 얻을것처럼 떠들고있지만 미국과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한 다른 나라들의 현실은 그 부당성을 실증해주고있다.
국민의 삶을 도탄에 빠뜨리는 협정체결을 막는 첫 걸음은 서울시장선거에서 《자유무역협정》에 찬성하는 자들을 심판하는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