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이 나라 보건성은 깜빠니야기간 의료부문과 사회단체 성원들이 협력하여 시의 학교들과 공공기관들에서 장마철 뎅구열방지를 위한 여러가지 사업들을 진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지난 5년동안 뎅구열로 181명의 사망자가 났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