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경찰관들이 술집에서 술판을 벌려놓고 추태를 부리면서 녀주인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많은 경찰들이 뢰물행위와 지어 성매매에 가담한 사실들이 들장났다.
경찰의 부정부패행위는 각계층의 비난을 자아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