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로작들을 년대순에 따라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수록하는 주체사상의 총서인 《김일성전집》 제99권이 조선에서 출판되였다.
전집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5권이 편집되여있다.
주체25(1936)년 5월부터 주체26(1937)년 3월까지의 기간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반일민족통일전선운동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투쟁경험이 전집에 집대성되여있다.
《제13장 백두산으로》에는 김일성동지께서 백두산지구에 근거지를 창설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신데 대한 내용이 수록되여있다.
《제14장 장백사람들》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적원군전통을 창조하고 빛내인 인민들의 영웅적투쟁에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신 내용이 서술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국내에서 당창건준비사업을 힘있게 벌리며 민족대단결의 기치밑에 각계각층 군중을 반일민족통일전선에 결속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신 내용들이 《제15장 지하전선의 확대》에 수록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