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24일 서울고등법원이 과거독재세력에 의해 탄압당한 통일사회당사건 관련자 5명전원에게 무죄를 선고하였다.
통일사회당은 1961년에 조직된 야당으로서 남조선사회의 혁신을 위해 《반공법》을 반대하고 통일을 주장하였다.
이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긴 독재세력은 통일사회당 성원들에게 《북의 활동에 동조》하였다는 혐의를 씌워 가혹하게 탄압하였다.
최근 남조선에서는 인민혁명당재건위원회사건, 피학살자유족회사건, 민청학련사건, 《민족일보》사건 등이 과거 파쑈군사독재《정권》에 의해 조작된 모략사건들이라는것이 련이어 밝혀지고있다.
이것은 당시 독재《정권》하에서 있었다는 간첩사건들이 모두 권력층의 집권유지를 위한것으로서 얼마나 불법적이였는가를 실증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