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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인사 주석의 업적을 떠나 오늘의 조선을 생각할수 없다
(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신문 《오스띠또》 21일부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네팔전국기자구락부 선군정치학습 및 연구연단 위원장 람 케이.카르마챠라의 조선방문기를 게재하였다.

필자는 김일성주석과 같으신 수령은 이 세상에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놀라운 변혁과 기적을 창조하였으며 군사강국으로 등장하였다.

평양지하철도와 같은 기념비적창조물은 조선에서만 창조될수 있다.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떠나 오늘의 조선을 생각할수 없다는것을 이번 방문을 통해 다시한번 절감하였다.

국제친선전람관은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의 높으신 권위와 현대조선의 위대한 력사를 집약적으로 보여주고있다.

평양의 대동강가에 매여있는 미국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를 통하여 제국주의의 압력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조선의 기상과 막강한 군력을 잘 알수 있었다.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으로부터 조국을 수호하고 경이적인 발전을 이룩하고있는 조선인민의 투쟁정신에 감복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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