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수상은 적도기네와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오비앙 느게마 므바쏘고대통령과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력사적인 상봉들의 결과로 이루어진 전통적인 관계이라고 말하였다.
국가령도자들의 관심속에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오늘도 좋게 발전하고있는데 대해 만족스럽게 생각한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이 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부합되게 발전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