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진을 찍으신 사연
(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99(2010)년 5월 어느날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그이께서는 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와 청년건설자들의 생활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일군들에게 발전소건설에 관심을 돌리며 불리한 조건에서 고생하는 그들을 생각해서라도 우리모두가 잘 도와주어야 한다고 이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었으면 하는 이곳 일군들의 가슴속소원도 헤아려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날씨가 좋고 경치가 좋아서가 아니라 당의 부름을 받들고 멀고 험한 곳에 달려나와 애국충정의 구슬땀을 흘리고있는 우리 청년들을 위해서 사진을 찍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제강국건설의 선봉대, 돌격대로 내세워주시고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청년들이 일하는 조선의 사회주의건설장마다에서는 날마다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고있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