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평양교예극장이 훌륭히 개건되였다.
극장의 무대와 관람석을 비롯한 5개 기본호동에 대한 개건공사가 1년도 못되는 짧은 기간에 끝났다.
개건된 극장은 수중, 빙상교예를 비롯한 종합교예공연을 사계절 성과적으로 보장할수 있다.
극장에서 26일 평양교예단 예술인들의 종합교예공연이 있었다.
안동춘문화상, 관계부문 일군들, 창작가, 예술인들, 예술교육부문 교직원, 학생들, 군인건설자들과 시내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무대에는 체력교예 《쌍그네》,《날아다니는 처녀들》,수중교예 《물우에서 중심잡기》, 요술 《거울에 비낀 처녀들》, 빙상교예 《은반우의 청춘들》, 동물교예 《곰과 원숭이》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