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10돐에 즈음한 도이췰란드의 날 문화행사가 27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조선도이췰란드친선협회 위원장인 서호원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과학, 교육, 문화, 보건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게르하르드 티데만 주조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도이췰란드손님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행사에서 연설자들은 외교관계설정후 문화분야에서의 교류와 협조가 활발해진데 대하여 언급하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강화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