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에 즈음하여 베네수엘라에서는 선군정치에 관한 전국토론회가, 체스꼬에서는 좌담회가, 로씨야에서는 영화감상회가 14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개선문》, 《강성대국의 불보라》가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베네수엘라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의 영광찬란한 력사에 대하여 개괄하고 앞으로 국제정세가 복잡할수록 조선인민과의 련대를 긴밀히 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베네수엘라전국협회 부위원장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제국주의자들의 전횡과 독단이 로골화되는 현 정세하에서 가장 정당한 정치방식이라고 강조하였다.
체스꼬 체히-모라바공산당 프리브람군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 최근에 진행하신 로씨야와 중국에 대한 방문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고 조선의 경제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한 력사적사변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