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의 국회중의원, 외무성 등 일부 기관들이 해커공격을 받았으며 공격의 원천지가 중국이라는 보도가 전해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그는 조사가 진행되지 않고있는 상태에서 공격원천지에 대해 떠드는것은 비전문가적이며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말하였다.
중국측은 네트워크공격문제에서 계속 국제사회와의 협조를 강화하며 네트워크범죄활동을 공동으로 타격할 용의가 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