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니제르대통령 마하마두 이쑤푸가 24일 한 국제회의에서 연설하면서 토지의 사막화를 막기 위한 투쟁에서 협조할것을 호소하였다.
그는 세계적으로 극소수 나라들에 의한 환경파괴로 대다수 나라들이 피해를 입는 현상이 지속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사하라이남을 비롯한 건조한 지역들이 가물과 기아를 격화시키는 지구온난화의 부정적영향을 가장 심하게 받는다고 하면서 그는 지역나라들이 사막화방지를 위한 과학기술협조를 강화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자기 나라는 자급자족의 구호를 들고 식량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