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대통령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가 26일 한 집회에서 연설하면서 서방의 패권주의적 태도를 신랄히 비난하였다.
그는 서방이 저들의 리익을 위해 세계도처에서 안정을 파괴하고있으며 다른 나라들에서의 불안정으로부터 저들의 부를 얻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는 특히 다른 나라들을 지배하고 재부를 략탈하기 위해 전쟁을 도발하고 여러 나라들사이에 불화를 조성하고있는 미국이야말로 세계에 재앙만을 가져다주는 장본인이라고 단죄하였다.
이란인민은 나라의 자주권을 유린하려는 적들의 책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