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10월 29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 당국의 보복적인 탄압행위 규탄
(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민권련대)가 27일 진보세력에 대한 당국의 보복적인 폭압행위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날 경북지방경찰청이 대구경북민권련대 사무국장과 대구경북지역대학생련합 집행위원장의 집을 마구 수색하는 폭거를 저지른데 대해 언급하였다.

진보단체성원들에 대한 탄압은 서울시장선거에서의 패배에 앙갚음하려는 비렬한 행위라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이번의 서울시장선거결과는 《정부》와 《한나라당》에 대한 국민의 심판이라고 주장하였다.

오만과 독선이 빚어낸 후과를 파쑈탄압으로 만회하려는 당국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