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은 이번 서울시장선거에서 진보적시민운동가 무소속후보 박원순이 승리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여당인 《한나라당》에 충격이라고 밝혔다.
영국신문 《파이낸셜 타임스》는 서울의 각계층이 무소속후보를 시장으로 선출한것은 남조선《대통령》에 대한 중대한 타격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