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3대장군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가 여러 단위에 건립되였다.
시중광산, 남양제염소에서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모자이크벽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를 일떠세웠다.
자강도 장강군 성장리에 건립된 모자이크벽화에는 조선을 잘 알아야 한다고 하신 아버님의 말씀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배움의 천리길에 나서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모습이 형상되여있다.
모자이크벽화 《광포오리공장을 현지지도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가 광포오리공장에, 《몸소 남새무게까지 가늠해보시며》가 평양시 력포구역 소신남새전문협동농장에, 《풍년든 포전마다》가 황해남도 은천군 량담리에 세워졌다.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담은 모자이크벽화 《백두산에 오르시여》가 강계시 충성동지구에 건립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높은 뜻을 받들어 나가려는 마음안고 자강도공급탄광과 황해북도 연탄군 창매리의 일군들과 탄부들, 농업근로자들은 모자이크벽화 《탄부들속에 계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농장벌을 찾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일떠세웠다.
해주시에서는 모자이크벽화 《정일봉에 오르시여 조선의 해돋이를 부감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를 정중히 건립하였다.
삼흥중학교에 세워진 모자이크벽화에는 창립 1돐을 맞는 이곳을 찾으시여 학생들을 지덕체를 겸비한 새 조국건설의 역군으로 육성할데 대한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고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수령님과 백두산녀장군의 영상이 모셔져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