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와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남조선괴뢰군의 《호국》훈련을 규탄하여 2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방대한 전쟁장비들이 투입되는 이번 훈련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겨냥한것으로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악화시키는 매우 위험한 군사적움직임이라고 밝혔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긴장완화가 필요하며 그를 위하여서는 남조선괴뢰들이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호국》훈련이 조선식사회주의를 힘으로 압살하고 세계반제혁명력량을 제거하려는 계획적인 도발행위로서 전면적인 군사적충돌이나 전쟁에로 이어질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영국의 주체사상,선군사상신봉자들은 남조선괴뢰들이 무모한 군사훈련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도 《호국》훈련책동을 규탄하여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