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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경제발전조치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에서 경제발전을 위해 경제특구운영에 큰 힘을 넣고있다.

정부의 조치에 따라 아마존주의 소재지 마나우스에 세워진 경제특구가 앞으로 50년동안 계속 운영되게 된다.

특구를 보다 확대하는 사업도 예견되고있다.

24일 이 나라 대통령이 이에 관한 법안에 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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