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잠수함 《유리 돌고루끼》호가 잠수상태에서 깜챠뜨까반도의 꾸라사격장을 향해 발사한 미싸일은 제정된 시간에 사격장에 도달하였다.
《유리 돌고루끼》호의 승조원들은 올해에 들어와 지금까지 세번째로 《불라바》미싸일의 시험발사를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고 한다.
로씨야국방성이 이에 대해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