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가 밝힌데 의하면 미군은 《반테로》를 구실로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에 무인기기지를 전개하였다고 한다. 이밖에도 미군은 아프리카 동부의 지부티와 섬나라 세이쉘에도 무인기기지를 설치하고있다고 신문은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