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물로 29일 현재 7명이 사망하고 10명이 행방불명되였다.
전력 및 물공급이 중단되고 통신이 단절되였으며 수천세대의 주민들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피해가 심한 리구리아주와 또스까나주에 비상사태가 선포되였다.
뛰르끼예에서 23일에 일어난 강한 지진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증대되고있다.
이 나라 정부는 27일 현재 사망자수는 534명, 부상자수는 2,300여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