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동당 부대변인이 28일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체결을 위해 날뛰는 집권자를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이날 집권자가 《국회》의원모두에게 《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을 시급히 처리할것을 강박하는 편지를 보낸데 대해 언급하였다.
지금까지 부정부패사건과 관련하여 《국회》에 나설데 대한 요구에 응하지 않던 그가 미국을 위해 이런 놀음에까지 매달리고있다고 론평은 비난하였다.
론평은 남조선경제를 영원히 미국에 종속시키고 미국에만 리익을 줄 협정에 대한 비준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하였다.
집권자가 협정비준을 강요할수록 그의 부당성만을 더 확인시켜줄뿐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