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 전자제품제작업체인 닌뗀도회사는 조사자료를 인용하여 4월부터 9월까지의 기간에 기업체에서 입은 손실액이 702억 7,000만¥에 달하였다고 밝혔다.
이 기간 콤퓨터부분품제작업체인 엘피다회사와 전기제품제작업체인 샤프회사, 반도체제작업체인 엔이씨회사에서도 각각 567억 6,000만¥, 398억 2,000만¥, 109억 8,000만¥어치의 손실이 초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