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나라 령토에서 미군을 몰아내기 위한 이라크인민의 투쟁은 력사의 한 페지에 기록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이란은 언제나 이라크인민의 편에 서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이라크의 모든 정치세력들이 단결과 련대성을 강화하여 자주적인 나라를 건설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