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30일 술에 취해 돌아치던 미제8군소속 미군 4명은 택시값이 비싸다고 행패를 부리며 운전사와 그의 동료에게 폭력범죄를 저질렀다.
지어 현장에 달려온 남조선 경찰들에게까지 달려들어 폭행을 가하였다.
이번의 범죄사건은 온갖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미제침략군의 정체를 또다시 폭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