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피바다가극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가극 《량산백과 축영대》 공연이 10월 30일과 31일 다칭시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공연은 관람자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다칭시당 부서기 티엔리잉은 공연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고 하면서 조선예술인들의 수준이 매우 높다고 말하였다.
황홀한 공연을 보여준데 대하여 사의를 표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다칭문화집단 총경리 겸 당서기 주밍화는 흥분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오늘 가극공연이 다칭시에서 진행된것은 큰 의의를 가진다.
앞으로 조선의 예술단들이 자주 우리 시에 오기 바란다.
다칭시 인민정치협상회의 전 주석 양추안비는 중조 두 나라 인민들의 친선의 정을 깊이 느끼였다고 하면서 중국방문공연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허이룽강성 문학예술계련합회 주석이며 무용협회 주석인 왕주는 조선의 예술인들이 독특한 기량으로 중국의 민간전설을 완벽하게 형상하였다고 말하였다.
다칭문화집단 예술총감 위엔카이는 공연의 매 장면이 정말 황홀하다고 하면서 배우들의 연기가 매우 섬세하고 특히 무용동작들이 완전무결하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