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는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이딸리아 여러 정당출신 국회의원대표단을 위하여 1일 평양고려호텔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이딸리아민주당출신 국회 상원의원 마우로 델 베끼오를 단장으로 하는 이딸리아 여러 정당출신 국회의원대표단과 주조 이딸리아대사관성원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영일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영일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이딸리아 여러 정당출신 국회의원들이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있는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였다.
그는 이딸리아 여러 정당출신 국회의원들이 두 나라사이의 친선을 위하여 더욱 노력하리라는것을 믿는다고 강조하였다.
마우로 델 베끼오는 연설에서 대표단이 방문성과를 이룩하도록 적극 노력해주고있는데 대하여 깊은 사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딸리아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킬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