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57(1968)년 11월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적영화창작에서 나서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를 발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로작에서 영화예술이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는데서 기본은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을 적극 고무추동하는데 이바지하는 산 인간의 형상을 창조하는데 있다고 밝혀주시였다.
그러시면서 각계층 사람들이 혁명가로 자라나는 과정을 깊이있고 진실하게 그린 영화들을 많이 만들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로작에는 주체영화예술의 성격과 발전방향, 방도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명시되여있다.
그후 조선의 영화예술발전에서는 근본적전환이 일어났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원작의 사상적내용을 철저히 구현하는 원칙에서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영화로 옮기는 사업이 진행되였다.
《피바다》, 《한 자위단원의 운명》을 비롯한 명작들이 영화로 훌륭하게 제작되여 주체적인 조선영화예술의 본보기가 마련되였다.
근로자들이 항일선렬들의 투쟁전통을 이어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추진해나가도록 하는데 이바지하는 예술영화들도 많이 창작되였다.
《유격대의 오형제》,《꽃피는 마을》, 《로동가정》, 《압연공들》 등 성과작들이 그 일부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