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경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인민소비품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경공업부문의 여러 단위에서 10월 인민경제계획을 초과수행하였다.
매달 뜨개옷생산계획을 넘쳐수행해온 편직공업관리국이 10월에도 계획수행률을 104%로 끌어올리였다.
강계편직공장에서는 생산조직을 짜고들어 년간계획을 결속하였다.
선교, 신의주, 사리원편직공장, 평양어린이편직공장, 애국편직물공장, 평양양말공장에서 전달 계획을 지표별로 끝내였다.
식료일용공업성 산하단위들에서도 월계획을 넘쳐수행하였다.
평양밀가루가공공장, 평양곡산공장,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경련애국사이다공장, 대동강식료공장들에서는 공정간, 교대간협동을 강화하고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지펴올려 월계획을 마무리하였다.
평양수지연필공장, 평양일용품공장, 신의주법랑철기공장, 강계연필공장, 전천성냥공장, 락랑, 함흥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에서도 모든 지표들의 생산을 계획보다 훨씬 늘이였다.
방직기계공업관리국에서는 월계획을 완수하고 생산을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13%로 장성시키였다.
평양방직기계공장, 평양기료품공장, 옹진편직바늘공장, 신의주방적기계공장에서는 내부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동원하여 실적을 높임으로써 소비품생산을 늘이는데 이바지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