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나라의 진보와 번영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언제나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은 하쉐미트요르단왕국 외무상으로 다시 임명된 나쎄르 쟈우다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