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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외무상 미국의 무력증강책동 단죄
(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외무상 알리 아크바르 쌀레히가 10월 31일 이라크방문과정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무력증강책동을 비난하였다.

그는 미국이 이라크에서 저들의 무력을 철수시킨 후에 군사적협조의 간판밑에 중동지역에 미군무력을 증강배비하려고 획책하고있는데 대해 폭로단죄하였다.

이라크에 대한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면서 그는 이라크인들은 자기 나라를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가를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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