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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티나민족당국 이스라엘의 부당한 결정 단죄
(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팔레스티나민족당국 수반 대변인이 1일 민족당국에로 들어가는 자금을 동결시키기로 한 이스라엘당국의 부당한 결정을 단죄하였다.

그는 그것은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도발로, 절도행위로 되며 지역의 평화를 파괴하는것으로 된다고 규탄하였다.

그는 팔레스티나가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정성원국이 된데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이 그와 같은 조치를 취하는 한편 동부꾸드스에 2,000세대의 유태인살림집들을 또 건설하기로 한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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