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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민주로동당 미군범죄자들에 대한 엄격한 처벌 주장
(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동당 부대변인이 1일 론평을 발표하여 남조선강점 미군범죄자들에 대한 엄격한 처벌을 주장하였다.

론평은 이날 법원당국이 경기도 동두천에서 10대의 녀학생을 성폭행한 미군범죄자에게 구형되였던 징역형을 감형시킨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국민들의 반미감정을 무시한 부당한 판결이라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남조선강점 미군의 범죄적만행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범죄자들을 엄격히 처벌하고 불평등한 미국과의 《행정협정》을 전면 개정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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