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얼마전 여론조사에서 끼르기즈스딴주민의 97%가 자기 나라가 앞으로도 로씨야와의 협력을 확대하여야 한다는 견해를 표시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로씨야는 지역의 평화와 안정의 담보국이라고 하면서 그는 이것이 바로 이 나라와의 관계를 발전시켜야 할 중요한 요인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