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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국회의장 유럽의회 결의 비난
(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우크라이나최고라다(국회)의장 울라지미르 리뜨빈이 10월 28일 자기 나라에 대한 유럽의회 결의를 비난하였다.

유럽의회가 최근에 채택한 결의에서 《우크라이나와는 이웃국가정책을 발전시킬것이다.》라고 밝힌것과 관련하여 그는 이웃국가정책은 아무런 의의도 없다는것이 증명된 표현이라고 까밝혔다.

그는 유럽의회의 결의를 혹독하고 모순적인것으로 락인하고 《그것은 <당근과 채찍이라고 평가할수 있다.》고 단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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