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애국자석방을 위한 국제적련대성월간과 꾸바문화의 날에 즈음하여 꾸바와의 련대성음악회가 3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음악회에는 헤르만 에르민 페라스 알바레스 주조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꾸바단결위원회 부위원장인 서호원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서호원과 헤르만 에르민 페라스 알바레스가 발언하였다.
그들은 음악회가 미국의 반꾸바고립압살책동을 규탄하고 꾸바애국자들을 석방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리고있는 꾸바인민에 대한 굳은 련대성과 지지성원의 표시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윤이상음악연구소 관현악단을 비롯한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이 출연한 음악회무대에는 현악4중주 《2월은 봄입니다》, 《내 생활의 길에서》, 녀성고음독창 《선군의 나의 조국아》, 《꾸바씨 양키노》 등이 올랐다.(끝)